레이븐어스, 인천하늘고등학교에 장학금 전달

레이븐어스가 하늘교육재단에 150만원을 기부했다. 기부금은 인천하늘고등학교 각 학년 1명당 50만원씩 총 3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된다.

 

레이븐어스 대표이사 정지용은 하늘고등학교 6기 졸업생이며 고등학생때부터 학교의 지원을 받아 꿈을 키워갈 수 있었다며 “모교에 기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.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밝혔다.

 

하늘고등학교 이강붕 교장은 “졸업생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,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”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.

 

또한 하늘고등학교 강희정 행정실장은 “학부모, 외부 기관 관계자 등 많은 분들의 후원 접수를 받았지만 졸업생들의 후원 신청은 그 어느 후원보다 뿌듯하고 감사한 것 같다, 더군다나 졸업생이 운영 중인 기업으로 후원신청이 된 것은 처음이라 감회가 새롭다”라고 말했다.

 

한편 레이븐어스는 작년부터 인천하늘고등학교에 정기적으로 일정한 금액을 기부하고 있었다.